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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송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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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재물과 행운, 지혜를 상징하였던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乙巳年)이 아쉬움과 후회를 남기고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최선을 다해 주신

포나가족 여러분들이 있어 혹독하고 힘들었던 한해를 함께 잘 이겨낼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포나후렉스 가족여러분!


2025년 한해는 계엄령 선포로 인한 대통령 탄핵과 조기대선, 정권 교체등 정치적 혼란으로 국내는 그야말로 거센 변동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놓여 있었습니다.

또한 대외적으로는 더욱 강력해진 보호무역주의와 자국 우선주의로 무장한 트럼프 정부 재출범으로 글로벌 무역전쟁의 재점화 및 관세 리스크로 기업의 생존이 좌우되고, 고환율로 인한 기업의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며, 재무 건전성 악화로 한계 기업이 증가하는 등 대외 경영환경이 한치 앞을 볼수 없는 시계제로 상황이었습니다.


포나후렉스 가족여러분!

2025년 우리는 이러한 경영환경속에서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우리 스스로 변화하고, 나아가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많은 비용을 들여서 스마트공장구축을 위한 컨설팅과 MES(제조실행시스템)을 도입해서 공정최적화를 진행중이며, 생산라인의 자동화등을 통한 품질 안정 및 생산성 향상과 생산효율 개선을 위해 많은 투자를 진행중으로 내년도 1/4분기안에 마칠계획입니다.

새해에는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 및 설비를 관리하여 불량·원가를 절감하고, 생산성·납기등을

개선하여 고객 신뢰도를 확보하여야 합니다.

또한, 향후 설비이상 예측, 공정 스케줄링, 자율형 생산 체계구축등에 AI의 활용을 확장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합니다.


포나후렉스 가족여러분!

올 한해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도 크지만 우리에겐 어떠한 환경에서도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숙명이

있기에 미래에 대한 걱정을 떨칠 수 없습니다.

새해에는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개선과 변화를 추구하는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뜻이 있으면 마침내 이룬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의 마음으로 확고한 목표를 세우고 인내하며 꾸준히

노력하면 어떤 어려움도 결국에는 기회로 삼아 극복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올 한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무리 잘 하시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지니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일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주식회사 포나후렉스

회 장 김 수

대표이사 한기신

대표이사 김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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